최근 ‘전국체전 경기도대표 선발전’ 통과
이범열 캐롬(1, 3쿠션) 선발전서 1위
함원식 김혜영 男女포켓, 이원재 스누커 및 잉빌
이벤트종목 女3쿠션 최봄이 선발
‘제105회 전국체전’ 10월 경남 통영서 개막
이범열 캐롬(1, 3쿠션) 선발전서 1위
함원식 김혜영 男女포켓, 이원재 스누커 및 잉빌
이벤트종목 女3쿠션 최봄이 선발
‘제105회 전국체전’ 10월 경남 통영서 개막
이범열(男3쿠션 8위, 시흥시체육회)과 최봄이(女3위, 김포시체육회) 함원식(男포켓 13위, 시흥시체육회) 김혜영(女10위, 성남) 이원재(안산시체육회)가 오는 10월 경남 통영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경기 당구대표로 출전한다.
이범열은 최근 경기도 의왕 라움캐롬클럽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경기도 대표선수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르며 캐롬(3쿠션, 1쿠션)종목 경기 대표로 선발됐다.
8명이 출전한 이번 캐롬종목 선발전에서 이범열은 예선을 통과한 뒤 본선서 송현일 손준혁과 승점(4점)이 같았다. 그러나 득점률 합계에서 2위 손준혁에 단 3포인트 앞서(179.5-176.5) 1위를 차지했다.
남자 포켓10볼에서는 함원식이 결승서 서성호에 10:8 승리를 거두며 1위에 올랐다.
여자3쿠션(이벤트종목)과 포켓9볼, 스누커 및 잉글리시빌리아드에서는 최봄이 김혜영 이원재가 대표 선수로 선정됐다.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0월13일 경남 통영서 개막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당구종목에 경기대표로 출전한다. 당구경기는 캐롬(1, 3쿠션), 포켓(남녀 개인10볼, 혼성복식9볼),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7개 종목서 메달을 다툰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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