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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 고수들의 당구 실력은? 강원도 태백서 전국시니어당구대회 성황리에 마쳐

최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서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시니어당구대회 고무쿠션업체 빅토리폴리머 타이틀스폰서 부산 울산 전북 등 전국서 60여명 참가 1위 이운호 2위 강명준 공동3위 윤세호 최무남

  • 황국성
  • 기사입력:2024.07.26 13:03:00
  • 최종수정:2024-07-27 14: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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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활약했던 당구베테랑들이 실력을 겨루는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가 최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유일 당구테이블용 고무쿠션업체 빅토리폴리머가 타이틀스폰서를 맡아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대회 참가자들이 개막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80~90년대 활약했던 당구베테랑들이 실력을 겨루는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가 최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유일 당구테이블용 고무쿠션업체 빅토리폴리머가 타이틀스폰서를 맡아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대회 참가자들이 개막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서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시니어당구대회
고무쿠션업체 빅토리폴리머 타이틀스폰서
부산 울산 전북 등 전국서 60여명 참가
1위 이운호 2위 강명준 공동3위 윤세호 최무남

80~90년대 활약했던 당구 베테랑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시니어당구대회가 최근 강원도 태백에서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내 유일 당구테이블용 고무쿠션 업체 빅토리폴리머가 타이틀스폰서를 맡아 성황을 이뤘다.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가 최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렸다.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가 최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렸다.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
개막식을 지켜보고 있는 주최측 관계자. (왼쪽부터)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양춘수 회장,  대회 타이틀스폰서인 빅토리폴리머 이환일 대표,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이흥식 고문.
개막식을 지켜보고 있는 주최측 관계자. (왼쪽부터)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양춘수 회장, 대회 타이틀스폰서인 빅토리폴리머 이환일 대표,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이흥식 고문.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대한당구시니어연맹(회장 양춘수)은 최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빅토리폴리머(대표 이환일)가 시니어당구 발전을 위해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대회다. 대회 이름인 ‘아르크투루스’(ARCTURUS)는 빅토리폴리머가 지난해 선보인 대대전용 고무쿠션 브랜드다.

전국에서 60여 명의 당구베테랑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이운호(천안)가 1위에 올랐다. 준우승은 강명준(전북), 공동3위는 윤세호(전북) 최무남(울산)이 차지했다.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개막식을 지켜보고 있는 주최측 및 후원사 관계자. (왼쪽부터) 오페라 마광현 대표,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 강원당구연맹 배동천 회장.
개막식을 지켜보고 있는 주최측 및 후원사 관계자. (왼쪽부터) 오페라 마광현 대표,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 강원당구연맹 배동천 회장.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양춘수 회장은 “시니어당구 발전을 위해 흔쾌히 타이틀스폰서를 맡아준 빅토리폴리머에 이환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계속해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개막식에는 빅토리폴리머 이환일 대표, 강원당구연맹 배동천 회장,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 전북당구연맹 이병주 회장, 부산당구연맹 서육규 대표, 오페라 마광현 대표 등 당구계 인사가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우승자 이운호(왼쪽)가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양춘수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시니어연맹)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우승자 이운호(왼쪽)가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양춘수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시니어연맹)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에서 준우승한 강명준이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양춘수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시니어연맹)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에서 준우승한 강명준이 대한당구시니어연맹 양춘수 회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시니어연맹)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에선 최무남과 윤세호가 공동3위에 올랐다. 시상식에스 포즈를 취한 (왼쪽부터) 최무남. 양춘수 회장, 윤세회. (사진=대한당구시니어연맹)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에선 최무남과 윤세호가 공동3위에 올랐다. 시상식에스 포즈를 취한 (왼쪽부터) 최무남. 양춘수 회장, 윤세회. (사진=대한당구시니어연맹)

이번 대회에는 오페라, 휴브리스, 킹다이아몬드, 큐스코, 월간당구(빌리어즈), MK빌리어드뉴스가 후원했다. [차승학 MK빌리어드뉴스 기자]

대회 타이틀스폰서인 빅토리폴리머 이환일 대표가 인사말하고 있다.
대회 타이틀스폰서인 빅토리폴리머 이환일 대표가 인사말하고 있다.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제1회 아르크투루스배 전국시니어당구대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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