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당구연맹(회장 유진희)이 Sh수협은행 후원으로 개최한 ‘2026 Sh수협은행배 서울오픈당구대회’(이하 Sh수협은행배)는 서울당구연맹 등록 전문체육선수와 전국 생활체육선수(동호인)들이 참가했다. 특히 총상금은 828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두배 늘어 남녀 우승상금은 2000만원, 1000만원이다.
Sh수협은행배는 21~22일 서울 JS당구클럽에서 예선을 치른 뒤, 24~25일 노량진수산시장 내 특설경기장에서 본선을 치렀다. 무엇보다 본선 무대가 펼쳐졌던 노량진수산시장 특설경기장은 이번 대회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시장 한복판에서 열려 시장 활성화와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됐다. 무엇보다 디펜딩 챔피언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 허채원(한체대)가 각각 남녀부 정상에 올라 2연패를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