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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우승상금 1000만원’ 동호인3쿠션대회 개최

‘KT 룰루낭만 서바이벌 매치’ 23~24일 전국 7곳서 예선
16강 본선은 12월 7일 서울 코엑스 특별경기장서
4인1조, 뱅크샷2점제 등 PBA룰로 진행

  • 기사입력:2019.11.13 11:40:50
  • 최종수정:2019.11.14 13: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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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KT가 우승상금 1000만원이 걸린 동호인 서바이벌 3쿠션 대회 "KT 룰루낭만 서바이벌 매치"를 개최한다. (사진=KT)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KT(대표 황창규)가 주최하는 우승상금 1000만원 동호인3쿠션 대회가 열린다.

KT는 오는 23~24일 예선을 시작으로 총상금 2000만원짜리 동호인 서바이벌 당구대회 ‘KT 룰루낭만 서바이벌 매치’를 개최한다.

예선은 서울 인천 경기 호남 경상 충청 강원 등 전국 7개지역, 8개 당구장에서 열리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128명만 예선에 참가한다. 지역예선을 거쳐 16강 본선진출자가 정해진다.

본선은 오는 12월 7일 서울 코엑스에 마련된 ‘KT룰루낭만 서바이벌매치 특별경기장’에서 열려 최종우승자를 가린다.

참가자격은 대한당구연맹 등록 선수와 프로당구(PBA)선수 외 19세 이상 전국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대회 상금은 우승 1000만원, 준우승 500만원, 3위 200만원, 4위 100만원이다.

4인1조 서바이벌 방식으로 열리는 이 대회는 60분 단판경기로 최초점수는 60점이다. 한 선수가 1득점하면 3점을 얻고 나머지 3명은 1점씩을 잃으며 뱅크샷은 2득점(6점)하는 PBA방식이다.

본선 16강 진출자들은 국내 남자랭킹 1위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와 허정한(경남·국내 3위) 국내 여자랭킹 1, 2위를 달리고 있는 김민아(실크로드시앤티) 스롱피아비(서울)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다.

대회 본선경기와 레슨 영상은 스카이스포츠(skySports)를 통해 중계되며 KT ‘올레TV’ 내 5060세대 전용관 ‘룰루낭만’을 통해서 VOD로도 제공된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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