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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왕’ 이기범 18일 두번째 ‘공개 4구레슨’

경북 구미 역후당구클럽서…1차레슨 후 4개월만
공모으기, 죽여치기 타법, 세리 등 다양한 기술 소개
이기범 “노하우 모두 공개, 4구팬 고득점 도움됐으면”

  • 기사입력:2019.05.08 09:33:24
  • 최종수정:2019.05.10 14: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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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공무원 당구왕’ 이기범(경남 밀양시)의 두 번째 ‘4구 공개레슨’(이하 4구레슨)이 경북 구미 역후당구장에서 열린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공무원 당구왕’ 이기범(경남 밀양시)의 두 번째 ‘4구 공개레슨’(이하 4구레슨)이 경북 구미에서 열린다.

이기범 선수는 오는 18일 경북 구미 역후당구클럽(대표 김도형 경북연맹 선수)에서 ‘4구레슨’을 갖는다. 이번 레슨은 지난 1월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4구 공개레슨’에 이어 4개월만에 열린다.

2차 레슨에선 △공모으기 △죽여치기 등 타법 △세리 기술 등 4구 당구팬의 고득점을 위한 다양한 기술이 소개된다. 아울러 현장 당구팬과의 질의응답 및 즉석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된다.

이번 레슨에서 이기범 선수는 1차 레슨보다는 한결 심화된 4구기술을 당구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기범 선수는 “1차레슨에선 제가 알고 있는 4구기술 30%를 보여드렸다면, 2차레슨때는 저의 노하우를 모두 공개할 생각”이라며 “고득점을 원하는 4구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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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이번 2차 레슨에선 △공모으기 △죽여치기 등 타법 △세리 기술 등 4구 당구팬의 고득점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현장 당구팬과의 질의응답 및 즉석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1차 공개강의 당시 참석자들에게 시범을 보이고 있는 이기범.


레슨 장소인 구미 역후당구클럽(2017년 8월 오픈)은 구미역 후면광장 인근에 있으며 대대2대(허리우드), 중대 5대(민테이블)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기범의 ‘2차 레슨’은 1차레슨과 마찬가지로 동영상으로 제작, MK빌리어드뉴스를 통해 네이버TV와 카카오TV, 유튜브에 업로드될 예정이다.[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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