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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훈 ‘지마르배 동호인3쿠션’ 우승

준우승 성현우…공동 3위 김도균 박원범

  • 기사입력:2018.08.28 11:21:10
  • 최종수정:2018.08.28 11: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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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선지훈(땡Q‧핸디 27점)동호인이 콜롬비아 테이블 ‘지마르배 3쿠션 동호인 당구대회’ 우승을 차지하고 우승상금 5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은 대회 입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공동 3위 김도균(빌포텐), 준우승 성현우(세븐빌리아드), 우승 선지훈(땡Q), 공동 3위 박원범(빌포텐), 빌리어드팩토리 이응재 대표.(사진=빌리어드팩토리)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선지훈(땡Q‧핸디 27점)동호인이 콜롬비아 테이블 ‘지마르배 3쿠션 동호인 당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6일 구리 빌리어드팩토리 본점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선지훈은 성현우(27점)를 27 :10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대회 공동 3위는 빌포텐의 박원범(27점), 김도균(27점)이 차지했다.

결승에 앞서 선지훈은 8강서 김진태를 27:22, 4강서 김도균을 27:23으로 꺾었고, 준우승을 차지한 성현우는 8강부터 김정엽, 박원범을 차례로 27:15, 27:19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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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제2회 빌리어드팩토리 지마르배 3쿠션 동호인 당구대회" 본선 대회가 열린 빌리어드팩토리 구리본점. (사진=빌리어드팩토리)


총 51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대회 자체 핸디를 적용해 총 4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64강부터 본선을 시작했다.

우승을 차지한 선지훈은 상금 500만원을, 준우승 성현우는 상금 200만원을 받았다.[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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