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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스타’ 조재호, 키썸·양정원에 한 수 지도

당구예능 ‘7전8큐’ 코엑스 멘즈쇼에서 촬영
14일까지 당구용품 전시 및 체험 기회도

  • 기사입력:2018.01.13 07:59:01
  • 최종수정:2018.01.13 09: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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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18 맨즈쇼`에 참가한 7전8큐 조팀 맴버들과 신정주, 김재근 선수. 왼쪽부터 신정주, 강소연 , 키썸, 조재호, 양정원, 제스, 김재근.(사진=김치빌리아드)


[MK빌리어드뉴스 이상동 기자]당구가 ‘남자들만의 스포츠’일까? 양정원, 키썸, 강소연, 제스 등 미녀 연예인들이 당구 큐를 손에 쥐고 ‘2018 맨즈쇼’에 참가했다.

1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8 맨즈쇼’ 김치빌리아드 부스에서는 당구예능 ‘7전8큐’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촬영에는 조재호 감독과 양정원 키썸 등 ‘조팀’소속 미녀 연예인들이 참가해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당구예능 ‘7전8큐’는 당구팬은 물론 일반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아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맨즈쇼에서는 양정원, 키썸, 강소연, 제스 등 조팀 미녀 연예인과 조재호 감독이 함께 참가해 당구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공개행사에는 김재근, 신정주의 예술구 시범과 조재호 감독의 당구 수업이 이어졌고 조팀 미녀 선수들이 직접 공을 쳐보는 시간도 가졌다.

14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맨즈쇼에선 각종 당구 용품을 전시하고 캐롬, 포켓볼 테이블을 준비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선수들의 당구 지도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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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미녀 필라테스 강사겸 연기자인 양정원이 스트로크를 하고 있다.(사진=김치빌리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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