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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홍진표 "복덩이 우리 딸, 잘 키울게요"

  • 기사입력:2017.10.12 17:31:13
  • 최종수정:2017.10.12 17: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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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딸아 아빠야" "득녀"한 홍진표가 ‘딸기’(태명)양을 안고 신기한 듯 쳐다보고 있다. 12일 오전 11시 17분, 3.6kg의 건강한 상태로 세상에 나온 홍진표의 딸은 아들 우진군에 이은 ‘복덩이’로 불려왔다. 임신 기간 중 홍진표에게 ‘LGU+컵’ 준우승, 생애 가장 높은 국내랭킹 3위 등 경사가 이어졌던 것. 딸을 원해 태명을 ‘딸기’로 지었던 홍진표는 "1남1녀의 가장이 돼 책임감이 더 커졌지만 그것보다 기쁜마음이 훨씬 더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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