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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트남 아시아캐롬선수권 현장 스케치-3일차

  • 기사입력:2018.04.07 13:08:14
  • 최종수정:2018.04.07 1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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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3쿠션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제9회 아시아 캐롬선수권대회’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지난 4일부터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1쿠션과 3쿠션 두 종목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은 최성원 허정한 강동궁 조재호 김행직 조명우 홍진표 이승진 김봉철 오성욱 서현민 등 11명이 출전, 2년만의 아시아 정상을 노린다.

6일 조별 예선이 종료되면서 16강 진출자와 대진이 확정됐다. 아시아 3쿠션의 맹주 한국과 빠르게 쫓아오고 있는 베트남에서 각각 8명씩 16강 진출자가 나왔다. 일본은 아쉽게 전원 탈락했다.

대회 3일차인 7일에는 16강 경기와 8강 경기가 펼쳐진다. 조별예선 전체 1위로 16강에 오른 강동궁(동양기계)은 조재호를 상대한다. 최성원(부산시체육회)은 응고 딘 나이(베트남)과, 김봉철(제주)은 트란 쿠엣 치엣(베트남), 허정한(경남)은 응우옌 두 안 치엔(베트남), 서현민(충남)은 김행직(전남), 홍진표(대전)은 두 응우옌 트렁 하우(베트남)과 8강 길목에서 만난다.

16강 경기를 앞둔 한국 대표들의 대회 3일차 현장을 소개한다. (사진제공=대한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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