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포토]열전 6일!인제오미자배 3쿠션 스케치

  • 기사입력:2018.04.02 15:33:55
  • 최종수정:2018.04.02 15:43:37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인제=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지난 27일 개막한 ‘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이 일요일인 4월 1일 동호인부 결승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선수부에서는 강동궁 선수가 3개월만에 우승을 차지했고, 스롱피아비 선수도 또 우승컵을 들었다. 오성욱과 김보미 선수도 열심히 했지만 준우승에 머물렀다. 다음 기회에 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해보다.

단체전은 ‘20년 우정’서울 77팀(서삼일‧정성윤‧박인수‧임형묵)이 홈그라운드의 ‘강원70’팀(정동일‧최재동‧김형곤‧임정민)을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동호인부에서는 한동우(포티스)와 강애영(DNA)이 각각 안기성(프롬)과 김나연(프롬빌)을 꺾고 우승했다. 동호인 단체전은 ‘프롬’과 ‘메카C’팀이 1,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인제대회에서는 이들 입상자 외에도 많은 선수와 동호인들이 명승부를 펼쳤다. 환호와 안타까움이 교차했던 순간, 동호회 이름을 걸고 멋진 승부를 펼친 동호인들, 묵묵히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애썼던 대한당구연맹과 강원당구연맹 요원들, 방송중계진의 열정 등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20996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209963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209963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209963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209963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209963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209963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209963 기사의 7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209963 기사의 8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209963 기사의 9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