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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아마당구 발전‘ KBF-PBA상생위원회 23일 첫 회의

  • 기사입력:2020.03.21 11:26:41
  • 최종수정:2020.03.23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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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프로-아마당구 발전을 위한 대한당구연맹(KBF)-프로당구협회(PBA) 상생위원회가 오는 23일 첫 모임을 갖는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프로-아마당구 발전을 위한 대한당구연맹(KBF)-프로당구협회(PBA) 상생위원회가 오는 23일 첫 모임을 갖는다.

KBF와 PBA는 상생위원회 소위원회(19일) 종료 후에도 일정에 관한 협의를 지속, 21일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앞서 양측은 지난 19일 실무자들이 참석한 상생위원회 소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위원회에는 KBF측에서 나근주 사무처장, 권익중 심판위원장, 김봉수 대회위원장, 김정규 경기력향상위원장, 강자인 선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PBA측에선 김영진 사무총장, 장재홍 사무국장, 남도열 경기위원장, 황득희 선수위원장, 임정완 선수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소위원회서 양측은 상생위원회에서 다룰 안건들을 주로 논의했다. 특히, 두 단체 선수들의 상호교류와 관련한 기본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KBF-PBA상생위원회는 당초 지난 13일 공식 출범할 예정이었으나 당구연맹 대의원 총회 일정 등으로 미뤄지게 됐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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