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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프로당구 개막전 첫 투어는 ‘파나소닉오픈’

PBA-파나소닉코리아 타이틀 스폰서 계약
6월 3~7일 고양 엠블호텔서 개최

  • 기사입력:2019.05.24 10:21:58
  • 최종수정:2019.05.27 15: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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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빌리어드뉴스 최대환 기자] PBA프로당구 첫 투어 타이틀스폰서로 글로벌기업 ‘파나소닉’이 확정됐다.

PBA(총재 김영수)는 23일 서울시 서초구 파나소닉코리아 사옥 17층에서 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와 개막전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PBA프로당구 원년인 2019-2020시즌 개막전 공식명칭은 ‘프로당구PBA투어 개막전 파나소닉오픈’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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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3일 서울시 서초구 파나소닉코리아 사옥 17층에서 진행된 "파나소닉 프로당구 PBA 개막전 후원 조인식"에서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왼쪽) 대표와 PBA 김영수 총재가 조인서에 서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PBA프로당구 개막전 공식명칭은 ‘프로당구PBA투어 개막전 파나소닉오픈’으로 확정됐다. (사진제공=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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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파나소닉 프로당구 PBA 개막전 후원 조인식"에 참석한 관계자들. 왼쪽부터 오성욱 선수, 차유람 홍보대사,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 PBA 김영수 총재, 이미래 선수. (사진제공=PBA)


이날 조인식에는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 PBA 김영수 총재를 비롯해 오성욱 이미래 선수와 홍보대사 차유람이 참석했다.

PBA 김영수 총재는 “첫 걸음을 떼는 PBA투어에 파나소닉이 함께 해줘 감사하다. 글로벌 투어를 지향하는 PBA투어와 글로벌기업인 파나소닉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는 “프로당구 첫 시즌 개막전에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하게 돼 기쁘다. PBA투어가 세계적인 투어로 도약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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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파나소닉 프로당구 PBA 개막전 후원 조인식"에서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왼쪽) 대표와 PBA 김영수 총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PBA)


한편 PBA프로당구 사상 첫 투어인 ‘프로당구 PBA투어 개막전 파나소닉 오픈’은 오는 6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엠블호텔에서 개최된다. [cdh10837@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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