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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훈 황봉주 이정희의 경기당구연맹I팀 “우리가 디비전리그 3쿠션 최강”

2023 KBF디비전리그 캐롬 D3 우승
결승서 ‘이천민B팀’ 제압…상금 700만원
공동3위 팀아라크네, 서울당구연맹C팀
지난 5월부터 6개월 대장정 마무리

  • 황국성
  • 기사입력:2023.12.03 20:47:02
  • 최종수정:2023.12.03 20: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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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우리가 전국 최강” 2023 KBF 디비전리그 캐롬 D3 최강자전에서 우승한 경기당구연맹I팀. (사진=대한당구연맹)


이정희와 이범열 서창훈 황봉주 등으로 구성된 경기당구연맹I팀이 올해 디비전리그 캐롬 D3 최강팀이 됐다.

3일 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에 따르면 최근 대전 큐박스당구클럽에서 열린 ‘’2023 KBF디비전리그 캐롬 D3 최강자전‘ 결승에서 경기당구연맹I팀(이정희 이범열 김주영 송인관 서창훈 황봉주 김대현)이 이천민B팀(안영호 이재영 정하원 신동근 선병철 김준호 곽은호 권오형 김은선)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3위에는 경상권 전체A리그 우승팀인 ’팀 아라크네‘와 서울당구연맹C팀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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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23 KBF 디비전리그 캐롬 D3 최강자전 결승에 앞서 경기당구연맹I팀과 이천민B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대회 총상금은 1500만원으로 우승 700만원, 준우승 300만원에 이어 공동5위(8강)까지 상금이 지급된다.

’디비전리그 캐롬 D3리그‘는 지난 5월부터 장장 6개월 동안 6라운드를 벌여 전국 8개 리그 우승팀이 최강자전을 치렀다.

8개팀이 참가한 최강자전 첫날 예선은 A, B 두 개조(조당 4팀)로 나눠 풀리그를 벌여 조 1, 2위 4팀이 4강에 진출한다. 이튿날 본선에는 각조 1, 2위가 제트(Z) 시스템으로 토너먼트 경기를 치렀고, 이 결과 경기당구연맹I팀과 이천민B팀이 결승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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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디비전리그 D3 최강자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천민B팀. (사진=대한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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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공동3위를 차지한 서울당구연맹C팀. (사진=대한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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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공동3위에 오른 팀 아라크네. (사진=대한당구연맹)


‘2023 디비전리그 캐롬 D3 최강자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 아래 대한체육회 주최, 대한당구연맹 주관으로 열렸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2023 KBF 디비전리그 캐롬D3 최강자전 결과]

ㅇ1위=경기당구연맹I팀(이정희 이범열 김주영 송인관 서창훈 황봉주 김대현)

ㅇ2위=이천민B팀(안영호 이재영 정하원 신동근 선병철 김준호 곽은호 권오형 김은선)

ㅇ공동3위=팀 아라크네(김준용 박현규 정연철 김휘동 조수현 김현호) 서울당구연맹C팀(임형묵 정동근 김해용 김호진 김웅대 이규찬 안중영 한정희 김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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