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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이지연(C) 이윤숙 등 여자프로당구선수 14명 탄생

9일 LPBA 트라이아웃…2승(10포인트)으로 통과
48명 참가…김성은 애버리지차로 전체1위
‘6월 개막’ 22-23시즌 LPBA투어 출전

  • 김동우
  • 기사입력:2022.05.10 11:35:27
  • 최종수정:2022.05.10 11: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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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지난 9일 서울 성북구 PBC캐롬클럽에서 열린 LPBA 트라이아웃 대회 장면.
LPBA 트라이아웃을 거쳐 14명의 여자 프로당구선수가 탄생했다.

프로당구협회(PBA)는 LPBA 신규 선발전인 트라이아웃을 지난 9일 서울 성북구 PBC캐롬클럽에서 개최했다.

48명의 프로지망생이 참가한 트라이아웃에서 김성은 이지연(C) 이윤숙 등 14명이 성적순으로 다음시즌(22-23) LPBA 무대를 밟게됐다.

LPBA 트라이아웃은 3인 조별리그(20점제)로 진행돼 한 경기 승리 시 5포인트를 받았다.

트라이아웃 결과, 14명이 2승(10점)을 거두었고 이 가운데 애버리지(0.889)가 가장 높은 김성은이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지연(C) 이윤숙 양유정 김다희 이희선 황진선 이은선 김혜경 이하늘 양혜영 김정혜 김현영 순으로 트라이아웃을 통과했다.

트라이아웃을 통과한 14명은 6월로 예정된 21-22 LPBA시즌 개막전부터 출전하게 된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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