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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개막 PBA투어 4차전 타이틀스폰서 크라운해태

‘직전 우승’ 서현민 쿠드롱 조재호 강동궁 등 128명 참가
LPBA는 이미래 김가영 임정숙 등 96명 도전장

  • 이상민
  • 기사입력:2021.01.07 17:36:29
  • 최종수정:2021.01.07 18: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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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PBA-LPBA 투어 4차전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엠블렘.
[MK빌리어드뉴스 이상민 기자] 오는 19일 개막하는 PBA-LPBA투어 4차전 타이틀 스폰서로 크라운해태가 확정됐다.

프로당구협회(PBA)는 “크라운해태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PBA-LPBA 챔피언십 2021 스폰서로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 PBA에는 최근 끝난 3차투어 우승자 서현민과 프레드릭 쿠드롱, 조재호 강동궁을 포함한 12개국 12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LPBA투어에는 직전 대회 우승자인 이미래 김가영 임정숙 강지은을 포함한 4개국 96명의 선수가 우승컵을 놓고 대결한다.

크라운해태는 지난해 프로당구팀을 창단해 팀리그에 참여하고 있다. 크라운해태 소속 선수는 김재근(주장) 백민주 박인수 이영훈 선지훈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다.

PBA 김영수 총재는 “4차전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준 크라운해태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겠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이지만 당구인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안전한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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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팀리그 1위 TS·JDX 선수단
PBA투어 4차전에 앞서 오는 8일에는 경기도 고양 빛마루방송센터에서 PBA 팀리그 5라운드 경기가 열린다. 파이널라운드까지 2개 라운드만 남은 가운데 1위부터 4위까지 경쟁이 치열하다.

현재 TS·JDX가 1위(승점 32), 웰컴저축은행(31점)이 2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3위 신한금융투자(28점), 4위 SK렌터카(26점), 5위 크라운해태(23점), 6위 블루원엔젤스(20점)다.[imfactor@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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