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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한-황봉주, 최성원-서창훈 ‘대한체육회장배’ 4강 진출

[대한체육회장배 전국당구대회] 랭킹 1·2위 김행직 이충복 탈락
밤10시 남자 3쿠션 결승전

  • 박상훈
  • 기사입력:2021.11.25 14:25:16
  • 최종수정:2021.11.25 18: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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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대한체육회장배 4강에 진출한 허정한-황봉주, 서창훈-최성원. (사진=본사DB)
‘대한체육회장배’ 남자 3쿠션 4강이 허정한(경남·공동11위)-황봉주(경남·10위), 서창훈(시흥시체육회·3위)-최성원(부산시체육회·7위) 대결로 압축됐다.

25일 오후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제16회 대한체육회장배 2021 전국당구선수권대회’ 남자 3쿠션 8강 경기가 마무리됐다.

허정한은 최완영(전북·5위)을 50:47(30이닝), 황봉주는 김행직(전남·1위)을 50:49(32이닝)로 물리쳤다.

최성원은 이충복(시흥시체육회·2위)을 50:45(35이닝), 전국대회 ‘3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서창훈은 한춘호(수원·6위)를 50:33(46이닝)으로 제압했다.

‘대한체육회장배’는 남자3쿠션 4강은 허정한-황봉주(오후3시) 경기를 시작으로 최성원-서창훈(오후5시30분) 경기가 진행된다. 이어 밤10시 결승전을 치른다.

[박상훈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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