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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도 하고 회포도 풀고” 화기애애했던 전국 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 대항전

9일 천안 프롬CL당구클럽 등서 3쿠션대항전
김민석(부산) 결승서 허정한(경남) 꺾고 우승
김행직 장성원 안지훈 강자인 등 68명 참가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 “하반기 두 번째 대회”

  • 황국성
  • 기사입력:2024.05.11 16:57:01
  • 최종수정:2024.05.11 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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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전국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대항전이 9일 천안에서 6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 입상자들이 시도당구연맹 회장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북당구연맹 이병주 회장, 공동3위 장성원 김행직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 우승 김민석, 준우승 허정한, 천안시당구연맹 이창재 회장. (사진=충남당구연맹)


“대회 끝나고 선수와 시도당구연맹 관계자 20여 명이 식사하며 모처럼 회포도 풀었습니다.”

이번에 처음 열린 전국 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 대항전이 치열한 경기와 훈훈한 분위기 속에 성료했다.

지난 9일 충남 천안 프롬CL당구클럽과 산체스당구클럽에서 ‘전국 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 대항전’이 각 시도당구연맹 소속 선수 68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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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대회에 참가한 선수와 시도당구연맹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충남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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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성황리에 열린 전국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 대항전. (사진=충남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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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성황리에 열린 전국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 대항전. (사진=충남당구연맹)


이번 대회는 대한당구연맹 후원으로 9개 시도당구연맹(강원 경남 경북 광주 부산 인천 전남 전북 충남당구연맹)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대회 결과 김민석(부산)이 결승전에서 허정한(경남)을 30:28(18이닝)로 물리치고 우승했고, 공동3위는 김행직(전남)과 장성원(인천)이 차지했다.

‘9개 시도 3쿠션대항전’은 소속 선수간 친선을 도모하고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연간 2회(상, 하반기 1회씩)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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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성황리에 열린 전국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 대항전. (사진=충남당구연맹)


대회 종료 후에는 허정한 김행직 안지훈(전북) 강자인(충남) 등과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 전북당구연맹 이병주 회장, 충남당구연맹 임민혁 사무국장 등 시도당구연맹 관계자들이 식사를 함께하며 대화를 나눴다.

충남당구연맹 김영택 회장은 “시도당구연맹의 적극적인 참여로 9개시도 3쿠션대항전이 성황리에 열렸다. 선수들도 대회 후에는 선후배 및 동료로서 즐거운 자리를 함께했다”며 “첫 대회가 의미있게 치러진 만큼 하반기 대회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차승학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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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성황리에 열린 전국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 대항전. (사진=충남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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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성황리에 열린 전국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 대항전. (사진=충남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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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성황리에 열린 전국9개시도당구연맹 3쿠션 대항전. (사진=충남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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