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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시즌엔 우승” PBA 팀리그 SK렌터카다이렉트 베트남으로 5박6일 전지훈련

강동궁 레펀스 강지은 등 선수단 7명
27일 베트남 호치민으로 출발
응오딘나이 클럽서 사인회 및 연습게임

  • 황국성
  • 기사입력:2024.03.28 20:20:02
  • 최종수정:2024.03.28 20: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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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베트남 전지훈련 중인 SK렌터카다이렉트 선수단과 조예은 선수가 호치민 응오딘나이당구클럽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K렌터카)


23/24시즌 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프로당구팀 SK렌터카다이렉트가 베트남호치민으로 전지훈련을 갔다.

28일 SK렌터카에 따르면 주장 강동궁과 에디 레펀스, 조건휘, 강지은, 히다 오리에, 응오딘나이를 비롯, 육성선수인 조예은까지 7명이 지난 27일 베트남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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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강동궁 선수가 베트남 당구팬들에게 사인해주고 있다. (사진=SK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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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히다 오리에, 레펀스 등 SK렌터카 선수들이 현지 당구팬과 연습경기를 하고 있다. (사진=SK렌터카)


SK렌터카 선수단은 응오딘나이가 운영하는 호치민시 당구클럽 등지에서 오는 4월 1일까지 5박6일간 현지 당구팬을 위한 레슨 및 사인회, 현지 선수들과의 연습경기를 갖는다.

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선수들을 격려하고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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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사인회를 마친 SK렌터카다이렉트 선수단이 베트남 현지 팬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SK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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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현지 당구팬과 연습경기 중인 강동궁 선수. (사진=SK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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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SK렌터카다이렉트 선수단이 현지 당구 선수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SK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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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레슨과 사인회, 연습경기까지 마친 SK렌터카 선수들이 호치민시 응오딘나이 당구클럽 앞에서 베트남 당구팬, 선수들과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SK렌터카)


SK렌터카다이렉트는 ‘23/24시즌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에서 5라운드 2위, 정규리그 3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플레이오프에서 NH농협카드를 게임스코어 3:1로 물리치고 파이널 무대에 오른 SK렌터카는 하나카드에 3:4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또한 개인투어에서는 우승 1회(조건휘 8차전) 준우승 1회(레펀스 7차전)씩의 성적을 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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