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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와 4구, 당구 한번 제대로 배워볼까?”

1983당구레슨스튜디오 3구, 4구 캠프 개설
“당구인구 저변확대 위해 연말까지 운영”
입문자부터 동호인, 선수까지 대상
개인 및 그룹별 신청…평일, 주말 코스

  • 황국성
  • 기사입력:2023.09.22 15:42:01
  • 최종수정:2023.09.22 1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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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지난 7월 서울 양재동에 오픈한 ‘1983당구레슨스튜디오’가 당구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3구와 4구 캠프를 개설했다. (사진=1984당구레슨스튜디오)


“당구 기본부터 제대로 배워볼까”

지난 7월 서울 양재동에 오픈한 ‘1983 당구레슨 스튜디오’(이하 1983 당구스튜디오)가 당구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당구 입문자와 동호인, 선수를 대상으로 한 3구 및 4구 캠프를 개설한다.

당구업체 옵티머스빌리어드에이전시(대표 박지수)가 운영하는 ‘1983 당구스튜디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당구사관학교 캠프’를 개설하기로 하고 1기생(크루)을 모집한다.

대상은 3구와 4구 입문자부터 동호인(대대 30점, 중대 300점 이하)이며 실력 레벨업을 원하는 선수도 신청할 수 있다. 캠프는 핸디에 따라 조별로 구성하되 조당 4명이 채워지면 클래스가 시작한다.

캠프 프로그램은 평일과 주말에 맞게 마련됐으며, 개인과 그룹별로 신청할 수 있다.

레슨은 4기간 기준(1교시 ~ 4교시, 휴식시간 포함)으로 진행되며 2시간은 현역선수가 레슨을 맡고, 3교시는 스카치게임을 통한 실전 레슨이다.

레슨에 참여하는 선수는 안지훈 정예성 윤도영(이상 대한당구연맹) 정해창(PBA) 김보라(LPBA)이다. [차승학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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