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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빌리포스배 동호인3쿠션 장재영 우승

결승서 이준영에 21:5 승
공동3위 윤원철 임성탁

  • 김동우
  • 기사입력:2023.01.19 15:15:01
  • 최종수정:2023.01.19 15: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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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시상식 후 입상자와 대회 관계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김유환 선수, 준우승 이준영, 우승 장재영, 김세진 선수 (사진= 빌리포스 제공)


스코어보드업체 빌리포스가 주최한 동호인당구대회서 장재영(빌포텐)이 우승했다.

빌리포스(대표 장광현)는 최근 부평 세븐틴당구클럽 등 인천과 부천소재 당구장 3곳에서 ‘제5회 빌리포스배 3쿠션토너먼트당구대회’를 개최했다.

19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결승에서 장재영은 이준영(JMB)을 7이닝만에 21:5로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 공동3위는 윤원철(비엔씨)과 임성탁(노블당구클럽).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250만원, 준우승자에겐 트로피와 상금 80만원이 지급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당구용품업체 휴브리스(대표 김정주) 후원한 다양한 경품이 지급됐다.

이번 대회에는 빌리포스의 경기진행 프로그램인 ‘게임마스터’가 활용돼 대진표 작성 및 경기시간, 경기결과 확인 등이 원활하게 진행됐다.

빌리포스 장광현 대표는 “‘게임마스터’로 대회를 치러 경기운영과 참가자들의 편의가 향상됐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동호인당구대회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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