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당구용품업체 영남당구종합상사, 대구당구연맹 및 소속 선수 5명 후원한다

최근 대구당구연맹과 후원계약 체결
후원기간 2년…대구연맹 주최 대회 후원
박현규 조수현 김휘동 최종덕 김도경
대구당구연맹 선수 5명에게 훈련보조금

  • 김우진
  • 기사입력:2023.01.15 10:44:01
  • 최종수정:2023.01.15 10:51:02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4248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영남당구종합상사가 앞으로 2년간 대구당구연맹과 소속 선수 5명을 후원한다. (왼쪽부터)대구당구연맹 김휘동, 최종덕, 박현규, 영남당구종합상사 최채대 대표, 대구당구연맹 김진석 회장, 김도경, 조수현이 후원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대구당구연맹 제공)


대구경북지역 대표적인 당구용품업체 영남당구종합상사가 앞으로 2년 동안 대구당구연맹과 소속 선수 5명을 후원한다.

영남당구종합상사(대표 최채대)는 최근 대구당구연맹(회장 김진석) 및 소속선수 5명(박현규 조수현 김휘동 최종덕 김도경)과 잇따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후원기간은 2025년 1월 8일까지며 대구당구연맹 주최 각종 대회에 당구용품 등을 후원한다. 영남당구종합상사는 자체 대회인 ‘아라크네배’를 개최하고 있으며 대구캐롬연합회장배와 대구광역시장배를 후원해오고 있다.

또한 매년 대구당구연맹 소속 캐롬 선수 중에서 상위 5명을 선발, 유니폼과 장갑 팁 등 당구용품과 훈련보조금을 지원한다.

선수들은 각종 대회 출전시 ‘영남당구종합상사’ 패치를 부착한다.

영남당구종합상사 최채대 대표는 “지역 선수들이 온전히 당구에 전념하기 어려운 사정이기에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선수들이 당구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김우진 MK빌리어드뉴스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