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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유통업체 아틀라스, 아큐로큐 총판 맡는다

[당구용품] 최근 아틀라스-아큐로 계약 체결
판매 및 유통, A/S 총괄…판매점 모집중
유주환 대표 “실속형 큐로 동호인에 호평”

  • 황국성
  • 기사입력:2022.12.23 16:07:01
  • 최종수정:2022.12.23 16: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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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아틀라스 유주환 대표는 “아큐로큐가 가성비 뛰어난 실속형 큐”라며 “이번 총판 계약을 계기로 소매는 물론 도매사업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


당구유통업체 아틀라스가 아큐로(Akuro)큐 총판을 맡는다.

아틀라스(대표 유주환)는 최근 아큐로측과 총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총판계약으로 아틀라스는 아큐로큐 판매 및 유통, A/S까지 총괄관리한다.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아틀라스는 지난 2014년부터 당구장을 운영하면서 당구용품을 유통을 해왔다. 특히 루츠케이, 프레데터, 제스트, 띠오리, 빌킹 등 유명 브랜드 큐와 팁, 장갑 등 다양한 당구용품을 판매했다.

아크로큐는 지난 2020년 악기업체 KPBO가 출시한 국산 큐로 스탠다드, 엘리트, 레전드 3종 10여 모델이 있다. 대부분 35만~100만원대 실속형 큐다.

아틀라스 유주환 대표는 “아큐로큐는 국산 브랜드이며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해 동호인들에게 호평을 받는 큐”라며 “현재 전국적으로 5~6개 판매점이 있으며 추가로 판매점을 모집 중”이라고 말했다.

유 대표는 또한 “아틀라스가 기존에는 소매만 왔지만 이번 계약을 통해 앞으로는 도매사업으로도 사업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우진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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