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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프로당구선수協 “유소년당구 육성 등 위해 노력”

14일 고양 빛마루방송센터서 업무협약 체결
유소년-학교체육 활성화 등 당구발전 위해 협력
2부·3부투어 운영, 선수 위상 강화 등도 모색

  • 엄경현
  • 기사입력:2021.12.16 11:56:34
  • 최종수정:2021.12.16 11: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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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1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PBA와 프로당구선수협회가 당구 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임정완 프로당구선수협회장과 PBA 장상진 부총재. (사진=PBA 제공)
PBA(프로당구협회·총재 김영수)와 프로당구선수협회(회장 임정완·이하 선수협)가 유소년 당구 육성 및 학교체육 활성화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

PBA와 선수협은 1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PBA 장상진 부총재와 김영헌 부총재 김영진 사무총장, 선수협 임정완 회장과 이완수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의 프로당구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PBA와 선수협은 앞으로 당구 유소년 육성 및 학교체육 활성화와 2부·3부투어(드림·챌린지) 운영 협력, 선수들의 위상 강화 등 프로당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PBA 장상진 부총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수협과 많은 부분을 상의할 것이며 상호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정완 선수협 회장은 “선수협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당구 발전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엄경현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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