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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당구연맹 ‘60세 이상’ 시니어당구교실 개설

12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운영
4구와 3구…강남구 거주 60세이상 대상
11월30일까지 온라인 및 전화·방문접수

  • 박상훈
  • 기사입력:2021.10.26 16: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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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강남구당구연맹이 ‘2021 시니어 당구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사진=강남당구연맹 제공)
서울 강남구당구연맹이 60세 이상 동호인을 대상으로 ‘시니어 당구교실’을 운영한다.

강남구당구연맹(회장 신명훈)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2021 시니어 당구교실’을 운영키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강남구당구연맹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생활을 해온 어르신들의 일상회복을 돕고, 당구 동호인 저변 확대를 위해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당구교실을 개설한다고 설명했다.

당구교실은 4구(중대), 3구(중대·대대) 강의가 개설되며, 3개월간 오전 9시부터 11시30분까지 주3회(월수금/화목토) 운영한다. 수강료는 중대 4만원, 대대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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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시니어 당구교실은 4구(중대), 3구(중대·대대) 강의가 개설된다.(사진=강남당구연맹 제공)
참가 신청은 11월 30일까지 강남구체육회와 강남구당구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강남구당구연맹 사무국 전화·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강남구당구연맹 신명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오랫동안 어려운 시간을 보낸 어르신들에게 당구를 즐기고 배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당구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휴식을 높여주는 당구를 즐기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훈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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