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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유통업체 빌플랜, 대구연맹에 마스크 1000장 지원

코로나19 극복 응원 위해 최근 대구당구연맹에 전달

  • 기사입력:2020.04.21 16:50:00
  • 최종수정:2020.04.21 16: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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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대전 소재 당구유통업체 빌플랜(대표 진근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당구연맹(회장 김진석)에 마스크를 지원했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대전 소재 당구유통업체 빌플랜(대표 진근범)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구당구연맹(회장 김진석)에 마스크를 지원했다.

최근 빌플랜은 마스크 1000장(100여만원 상당)을 구매해 대구연맹에 전달했다.

빌플랜 진근범 대표는 “대구는 제가 당구를 시작하고 동호인활동을 했던 곳이라 더욱 애착이 가는 지역이다. 코로나19 피해가 큰 상황에서 도움될 만한 일을 검토하다가 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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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빌플랜 진근범 대표는 “코로나19 피해가 큰 상황에서 도움될 만한 일을 검토하다가 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빌플랜은 당초 3주 전에 마스크를 보내려 했으나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 전달이 지연됐다고 했다.

전달된 마스크는 대구연맹과 대구캐롬연합회를 통해 대구지역 당구장에 지원될 예정이다.

대구당구연맹 김진석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마스크를 지원해준 빌플랜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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