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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3쿠션 `강호’ 임경진 제이플라워 큐로 LPBA도전 나선다

마이다스빌리어드와 1년 후원계약 맺어
“후원에 감사…책임감 느끼고 좋은성적 위해 노력”

  • 기사입력:2020.06.25 15:37:31
  • 최종수정:2020.06.25 15: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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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여자 3쿠션 "강호" 임경진(40)이 제이플라워 큐를 들고 LPBA도전에 나선다. 임경진은 최근 플라워큐 국내 독점 유통사 마이다스빌리어드(총판대표 이원호·박세용)와 1년 후원계약을 맺었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여자 3쿠션 `강호` 임경진(40)이 제이플라워 큐를 들고 LPBA도전에 나선다.

최근 임경진은 플라워큐 국내 독점 유통사 마이다스빌리어드(총판대표 이원호·박세용)와 1년 후원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 동안 임경진은 훈련보조금과 제이플라워큐를 후원받고, 대회 출전시에는 제이플라워큐 패치를 부착한다.

지난 2009년 서울연맹 선수로 데뷔해 2011년까지 활동하던 임경진은 개인사정으로 잠시 큐를 놓았다 2017년 7월 다시 서울연맹 선수로 복귀했다. 이후 작년 6월 복귀 2년만에 양구국토정중앙배 여자3쿠션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임경진은 프로당구 LPBA에 참가를 선언, 최근 등록을 마치고 오는 7월 6일부터 개막하는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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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임경진이 계약식 후 마이다스빌리어드 박세용(왼쪽), 이원호 총판대표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임경진은 “후원해준 제이플라워(마이다스)에 감사하며 책임감을 느낀다.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제이플라워’는 포켓 큐로 유명한 미국산 큐브랜드다. 국내에는 마이다스빌리어드가 지난해부터 캐롬 큐를 국내에 독점 유통, 판매하고 있다.[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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