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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앗! 우승후보들?” 2023-24시즌 PBA-LPBA 미디어데이 현장

  • 이상연
  • 기사입력:2023.06.07 16:52:01
  • 최종수정:2023.06.08 1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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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23-24시즌 PBA-LPBA 미디어데이 현장. 올시즌부터 PBA에 합류하는 다니엘 산체스의 소감과 각오를 경청중인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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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모든 선수가 다 어렵다” 2023-24시즌 PBA-LPBA 미디어데이 현장서 라이벌을 묻자 이에 답변 중인 산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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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이)충복이형 마이크가 잘 안 나오네!” 옆자리에 앉은 이충복의 마이크 음량이 적게 들리자, 직접 마이크를 점검해주고 있는 조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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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다이어트 8킬로, 그리고 성실함” 이충복은 PBA 진출에 앞둔 설렘과 함께 좋은 경기력을 위해 “열심히 살을 뺐다”고 했다. 또 성실함이 자신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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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이길 가능성 높다는 선수가 더 까다로워!” 조재호는 톱클래스 선수보다는, 객관적인 전력에서 자신보다 낮은 선수를 상대할 때 오히려 더 부담감을 느껴 까다롭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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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당구만 잘치는 선수보다, 당구로 사회적 귀감이 되는 선수가 목표” LPBA 투어 강력한 우승후보인 스롱 피아비가 자신의 선수로서 목표를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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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머릿속이 하얘졌어요!” 현장 기자회견에 긴장한 한지은이 답변이 막히자 한쪽 머리를 감싸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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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현장에서 산체스에게 “PBA에 온 이유”를 묻자, 옆자리 이충복이 “센 질문”이라며 크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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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한)지은이가 센터!” 미디어데이 종료 후 기념촬영에 앞서 자리배치를 정하고 있는 (왼쪽부터)조재호, 한지은, 이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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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기념촬영 중인 선수들. (왼쪽부터)조재호, 스롱피아비, 한지은, 산체스, 이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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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큐 끝을 한 점으로~” 기념촬영 포즈를 상의 중인 선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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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23-24시즌 PBA-LPBA 미디어데이 오픈을 알린 PBA 장상진 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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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23-24시즌 PBA-LPBA 미디어데이 현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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