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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2 ‘KBF 디비전리그’ “다음 공을 위해 최대한 얇게”

  • 황국성
  • 기사입력:2022.09.19 12: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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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대전의 한 당구장에서 열린 ‘2022 KBF 디비전리그’ 캐롬D4 B리그에서 동호인이 최대한 얇게 스트로크를 시도하고 있다. 이 배치는 포지션을 만들기에 비교적 수월하다. (사진=대한당구연맹) [김우진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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