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포토] 2022 KBF디비전리그 현장-부산 경북 인천 강원(11월)

  • 황국성
  • 기사입력:2022.12.20 00:09:01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1139246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거 참 고민되네”11월 12일 부산시 당구장에서 열린 ‘KBF디비전 포켓D4리그’ 6라운드에서 한 참가자가 공격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어딜 보는거야?” ‘KBF디비전’ 부산 포켓D4리그’ 6라운드 참가자들이 경기시작 전 단체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저걸 넣을 수 있을까?”11월 13일 열린 ‘KBF디비전’ 부산 포켓D4 A리그 5라운드에서 상대방의 공격을 지켜보고 있는 동호인.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누구는 손 올리고 누구는 안 올리고” 11월 20일 부산 해운대구 캐롬 D5리그 5라운드 참가자들이 경기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선수 못지않은 비장한 표정이 흥미롭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다닥다닥 붙어서’ 부산 기장군 디비전5 캐롬 A리그 6라운드(11월 28일)가 시작되기 전 동호인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사진설명“한 바퀴 돌려서 뱅크샷으로” 11월 6일 경북 구미시내 당구장에서 열린 ‘경북 D5 구미B리그’ 5라운드에서 동호인이 대회전 뱅크샷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우리가 ssj팀입니다” 경북 포항 캐롬A리그 6라운드(11월13일)에 참가한 ssj팀.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7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지난 11월 5일 진행된 인천 미추홀구 D5 A리그 5라운드에 참가한 동호인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8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이건 비껴치기로다가” 인천 미추홀구 D5 A리그 6라운드에서 나이 지긋한 한 동호인이 신중하게 비껴치기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9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우승 축하합니다” 지난 11월 27일 인천 서구 D5 A리그가 종료되면서 우승팀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1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다함께 파이팅” 인천 서구 D5 A리그가 종료된 지난 11월27일 참가자 전원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1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잠깐 짬을 내서” 최근 열린 강원도 양구 D5 A리그 4라운드에서 운영진들이 경기가 시작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1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배치가 까다롭네” 강원지역 포켓9볼 D5 A리그 4라운드에서 한 참가자가 공격방법을 생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13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강원 포켓9볼 D5 A리그 4라운드 참가자들의 단체사진. (사진=대한당구연맹)


1139246 기사의 14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오늘도 부탁드립니다” 강원 태백시 캐롬 D5 A리그 4라운드가 시작되기 전 운영진이 참가자들에게 주의사항을 전달한 후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