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포토] 뜨거운 2022 KBF디비전리그 현장-강원 전북 인천(10월)

  • 황국성
  • 기사입력:2022.11.28 15:19:02
  • 최종수정:2022.12.01 17:22:01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1071368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어떤 공을 넣을까” 2022 KBF디비전리4그 강원포켓9볼 A리그에 출전한 동호인들이 경기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다함께 찰칵” 2022 KBF디비전리4그 강원포켓9볼 A리그에서 대회 운영진과 참가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강원포켓9볼 A리그에 참여한 동호인이 공을 넣기 위해 스트로크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오늘도 멋진 경기 부탁드립니다” 강원도 태백시 캐롬A리그 운영진이 경기 시작에 앞서 참가자들에게 주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강력하게 한 방”강원도 태백시 한 당구장에서 열린 2022 KBF디비전리그에서 한 참가자가 강력한 샷으로 공격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구구클럽 파이팅”강원도 양구군 캐롬A리그에 참가한 ‘구구클럽’팀 멤버들이 경기에 들어가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강원도 강릉 당구장에서 열린 2022 KBF디비전5리그 강릉캐롬A그에서 한 동호인이 샷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7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우리가 작대기다” 강원도 속초 ‘작대기B팀’이 KBF디비전리그 속초시 캐롬A리그에서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8번째 이미지
사진설명“팔을 쭉 뻗어서”전북 김제 KBF디비전리그에 참가한 동호인이 테이블에 엎드린채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9번째 이미지
사진설명2022 KBF디비전리그5리그가 열린 전북 남원 한 당구장에서 운영진과 참가자들이 단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1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전북 군산 SJ빌리어드클럽에서 열린 군산 캐롬A리그에서 참가자들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1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그건 이렇습니다”인천 미추홀구 캐롬리그에서 운영진이 참가자들에게 경기방식과 규칙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1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당구계 붉은 악마들” 2022 KBF디비전리그 인천 게양구 캐롬리그에서 빨간 상의를 입은 참가자들이 경기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13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오늘도 승리”인천 서구 캐롬A리그에 참가한 ‘파트’팀 멤버들이 경기시작에 앞서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1071368 기사의 14번째 이미지
사진설명2022 KBF디비전리그 인천미추홀구 캐롬A리그에 출전한 ‘큐브’팀 멤버들. (사진=대한당구연맹)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