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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당구연맹 11월 정기평가전 곽철 1위

소속 선수 및 동호인 18명 출전

  • 김동우
  • 기사입력:2023.11.06 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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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인천당구연맹 11월 정기평가전 입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얄친, 인천당구연맹 김태석 회장, 인천당구연맹 후원회장, 곽철 차명종 김성수. (사진=인천당구연맹)


오픈대회로 치러진 인천당구연맹 정기평가전에서 곽철이 우승했다.

인천당구연맹(회장 김태석)은 5일 연맹 공식대회장인 L3C소래캐롬클럽에서 올해 11차 정기평가전을 개최했다.

이번 평가전에는 인천당구연맹 소속선수와 동호인 등 18명이 출전, 예선리그(조당 3명) 및 본선 8강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2위는 차명종, 공동3위는 인천당구연맹 소속으로 활동하는 튀르키예의 얄친과 김성수(동호인)가 차지했다.

인천당구연맹 평가전에는 ㈜L3C코리아 등이 대회상금과 훈련보조금 등을 후원하고 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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