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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미 이우진 ‘풀 서바이벌’ 조1위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각각 75점, 109점
이귀영 67점, 양혜연 25점 조2위

  • 이상민
  • 기사입력:2021.01.29 10:38:54
  • 최종수정:2021.01.29 10: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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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임윤미(좌)와 이우진이 코리아당구그랑프리 서바이벌 각조 1위에 올랐다.
[MK빌리어드뉴스 박상훈 기자] 임윤미(서울시청·국내6위)와 이우진(강원·3위)이 코리아당구그랑프리 풀 서바이벌 예선서 각각 조1위를 차지했다.

2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드림센터에서 ‘코리아당구그랑프리’ 풀 서바이벌(2차) 예선 1, 2차전이 열렸다. 임윤미는 예선 1차전 5조서 75점, 이우진은 예선 2차전 1조서 109점을 기록했다.

1차 5조(임윤미 이귀영 한소예 배수빈) 경기서는 이귀영(전남·25위)이 67점으로 2위, 한소예(세종·11위)는 19점으로 3위에 올랐다. 배수빈(부천시체육회·15위)은 -1점으로 탈락했다.

2차 1조(이우진 양혜연 장윤혜 김혜영)에서는 양혜연(충남체육회·5위)이 25점으로 2위에 올랐고, 장윤혜(강원·18위)가 17점, 김혜영(성남·17위)은 9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hoonp777@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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