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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조치연 그랑프리 8강…스롱피아비 결승

[코리아그랑프리] 김행직, 서창훈 4:2 제압
조치연도 최성원에 4:2 승리
스롱피아비, 김진아에 3:1로 꺾어

  • 이상민
  • 기사입력:2021.01.21 11:06:48
  • 최종수정:2021.01.21 11: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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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행직(좌)과 조치연이 코리아그랑프리당구 남자3쿠션 8강에 진출했다. (사진=파이브앤식스)
[MK빌리어드뉴스 이상민 기자] 김행직(전남‧3위)과 조치연(안산시체육회‧16위)이 그랑프리 남자3쿠션 8강에 진출했다. 여자3쿠션 스롱피아비(서울‧2위)는 김진아(대전‧3위)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 일산 MBC드림센터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코리아당구그랑프리’ 남자3쿠션 16강전에서 김행직이 서창훈을 세트스코어 4:2(9-6, 9-5, 6-9, 6-9, 9-2, 9-4)로 물리쳤다. 조치연은 최성원을 상대로 4:2(9-5, 9-5, 4-9, 9-6, 4-9, 9-4)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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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스롱피아비가 김진아를 꺾고 여자3쿠션 결승에 진출했다. (사진=파이브앤식스)
여자3쿠션 ‘국내 1위’ 스롱피아비는 김진아를 3:1(6-7, 7-5, 7-1, 7-5)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김행직은 김현석과 4세트까지 세트스코어 2:2로 맞섰다. 5세트 김행직이 5이닝 하이런 6점을 터뜨리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다시 앞서갔고, 기세를 몰아 6세트를 3이닝 만에 매조지었다.

조치연은 최성원과의 경기에서 먼저 1, 2세트를 따냈다. 이후 3세트를 2이닝 만에 내준 후 4, 5세트를 주고받았다. 세트스코어 3:2에서 맞은 6세트에서 조치연은 최성원이 5이닝 공타에 그치는 사이 점수를 쌓으며 8강에 진출했다 .[imfactor@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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