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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이미래 LPBA투어 8강전서 ‘빅뱅’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16강전서 나란히 승리
임정숙-김은빈 백민주-하야시 박수아-오지연 8강전

  • 박상훈
  • 기사입력:2021.01.20 18:10:54
  • 최종수정:2021.01.20 18: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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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LPBA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8강전서 만나는 김가영, 이미래.
[MK빌리어드뉴스 박상훈 기자] 김가영(신한알파스)과 이미래(TS·JDX히어로즈)가 LPBA 8강에 올라 4강행 티켓을 다툰다. 또한 임정숙(SK렌터카위너스) 백민주(크라운해태라온) 박수아 오지연 김은빈, 하야시도 8강에 진출했다.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LPBA투어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2020-21’ 16강전서 김가영과 임정숙은 각각 이지연과 백홍주에게 세트스코어 2:0 완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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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LPBA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8강전에 오른 임정숙, 백민주.
김가영은 이지연을 상대로 1세트를 11:6(9이닝)으로 따낸 뒤 2세트서 하이런 7점을 터뜨리며 5이닝 만에 11:6으로 승리, 최종 세트스코어 2:0 완승을 기록했다.

임정숙 역시 백홍주를 2:0으로 물리쳤다. 1세트는 21이닝 장기전 끝에 11:4로 승리했고, 2세트는 11:6(15이닝)으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이미래는 히가시우치를 2:1(11:4, 7:11, 9:0), 백민주는 김보라를 2:1(11:6, 10:11, 9:2)로 제압했다. 이밖에 박수아, 하야시, 오지연, 김은빈도 8강에 합류했다. [hoonp777@mkbn.co.kr]

[LPBA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8강 대진(21일)]

◇김가영-이미래 ◇백민주-하야시

◇임정숙-김은빈 ◇박수아-오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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