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PBA대세 강동궁 “이젠 CF스타” 벌써 세 번째 광고출연…SK렌터카 ‘법인 장기렌터카’소개

레펀스와 ‘법인 장기렌터카’ CF 출연
지난달엔 SK렌터카 ‘월렌트서비스’ 모델
올시즌 우승, 준우승 1회씩 쾌조의 출발
MBC스포츠플러스, SBS스포츠 등서 방영

  • 김동우
  • 기사입력:2024.07.11 15:03:02
  • 최종수정:2024.07.11 15:06:12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51112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PBA팀리그 SK렌터카다이렉트 팀동료 강동궁(오른쪽)과 레펀스가 SK렌터카의 ‘법인 장기렌터카’를 소개하는 TV광고에 출연했다. 사진은 두 선수가 출연하는 SK렌터카 광고장면. (사진= SK렌터카 제공)


올 시즌 프로당구 PBA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강동궁이 한 달만에 또 광고모델로 변신했다.

프로당구팀 SK렌터카다이렉트 ‘주장’ 강동궁은 SK렌터카(대표 황일문)의 ‘법인 장기렌터카’를 소개하는 TV광고에 출연했다. 지난 달 팀 막내 조예은과 첫 번째 광고 출연에 이어, 이번에는 에디 레펀스(벨기에)와 호흡을 맞췄다.

‘SK렌터카 법인 장기렌터카’는 기업에서 원하는 차량의 등급과 세부옵션, 색상 등을 선택해 신차로 최소 2년부터 최대 5년까지 연 단위로 대여 가능한 서비스다. 광고에서 강동궁과 레펀스는 SK렌터카 유니폼을 입고 당구를 치고, 또한 서로 마주 앉아 장기를 둔다.

SK렌터카측은 당구 고수가 공을 치기 위해 바라보는 길(道)을, ‘렌터카 고수’인 SK렌터카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편리한 길, 경제적인 길로 빗대 표현했다고 했다. 아울러 ‘법인 장기렌터카’라는 단어는 시청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사 차(車)’로 의역해 전달력을 높였다.

511129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SK렌터카 새 광고에 등장하는 강동궁. (사진= SK렌터카 제공)


511129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레펀스가 출연하는 SK렌터카 광고장면. (사진= SK렌터카 제공)


강동궁의 광고 출연은 이번이 세 번째로, 지난 2020년 처음으로 SK렌터카 광고에 나온데 이어 지난 달엔 조예은과 함께 SK렌터카 ’월렌트 서비스‘에 출연했다. 레펀스 광고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동궁은 24/25시즌 개막전 우승, 2차전 준우승을 거두며 이번 시즌에 쾌조의 출발을 보이고 있다.

강동궁은 “어느덧 3번이나 SK렌터카 광고모델로 출연해 영광스럽다. 개인적으로도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 자동차와 관련한 광고에 출연하는 것이 뿌듯하고, 이런 기회를 주신 SK렌터카에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레펀스는 “광고영상 파일을 받고 곧바로 아내와 고향에 있는 가족들에게 보여주며 함께 웃고 기뻐했다. 어느덧 4년 넘는 시간을 함께 보내온 캡틴 강동궁과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 하나를 더 만든 것 같아 기쁘고, SK렌터카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광고는 빌리어즈TV, PBA&GOLF, MBC스포츠플러스, SBS스포츠, IB스포츠 등 PBA투어가 방영되는 TV채널을 통해 소개되며, 오는 15일 개막하는 PBA팀리그와 8월 베트남서 열리는 개인투어 3차전 경기 중계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SK렌터카는 “프로당구 창단 원년 멤버로서 앞으로도 PBA와 함께 국내 프로당구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