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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 2.304’ 서현민, 레펜스 팔라존 위마즈 신대권과 16강 선착 [PBA 2차전]

‘23/24 PBA 2차전’ 32강전 서현민 3:2 주시윤
신대권 3:1 응우옌 레펜스 3:0 김현우
팔라존 3:0 박명규, 위마즈 3:0 정경섭

  • 이상연
  • 기사입력:2023.07.07 18:20:01
  • 최종수정:2023.07.07 18: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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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서현민(왼쪽) 신대권이 7일 오후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 주경기장서 열린 ‘23/24시즌 실크로드&안산 PBA챔피언십’ 32강전을 승리, 에디 레펜스 하비에르 팔라존, 비롤 위마즈, 엄상필 등과 16강에 선착했다. (사진=MK빌리어드뉴스 DB)


신대권은 강적 응우옌을 제압했고, 서현민은 ‘애버 2.304’로 32강을 통과, 레펜스 팔라존 엄상필 등과 16강에 진출했다.

신대권은 7일 오후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 주경기장서 열린 ‘23/24시즌 실크로드&안산 PBA챔피언십’ 32강전 2턴 경기서 응우옌꾸억응우옌(하나카드원큐페이)을 세트스코어 3:1로 물리고 16강에 올랐다.

1~2세트를 따낸 신대권은 3세트를 응우옌에 내주며 4세트를 맞았다. 5이닝까지 11:6으로 앞서나가던 신대권은 응우옌에 3-2-3점(6~8이닝) 허용, 점수는 14:14 동점이 됐다. 그러나 신대권이 9이닝째 공격서 마지막 1득점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또다른 32강선 에디 레펜스(SK렌터카다이렉트) 하비에르 팔라존(휴온스레전드) 비롤 위마즈(웰뱅피닉스) 엄상필(블루원엔젤스) 등이 모두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 32강을 통과했다.

레펜스와 팔라존은 ‘애버 1.875’로 김현우(NH농협카드그린포스)와 박명규를, 위마즈와 엄상필은 각각 정경섭 정재권을 물리쳤다.

올시즌 앞서 ‘큐스쿨 강등’을 겪은 서현민은 32강서 주시윤과 풀세트 접전 끝에 3:2(15:14, 15:4, 9:15, 3:15, 11:3)로 승리했다. 하이런11점(2세트 5이닝) 2번의 9득점(1, 3세트)을 친 서현민의 애버리지는 2.304였다.

마민캄(NH농협카드그린포스)은 하이런11점(1세트 1이닝)을 앞세워 박주선을 세트스코어 3:1(15:4, 10:15, 15:12, 15:9)로, 선지훈은 김진호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했다. [이상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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