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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실용성‧내구성 삼박자 갖췄다” 고리나 큐가방 ‘타르가 더블’

[당구용품] ‘타르가’시리즈 두 번째 모델 3종 출시
천연소 가죽 사용…수납공간 늘리고 견고함 높여
블랙 브라운 아이보리 등 3가지 색상
하대2개, 상대4개, 익스텐션까지 수납

  • 황국성
  • 기사입력:2022.10.04 10:51:52
  • 최종수정:2022.10.04 10: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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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용품업체 고리나코리아가 디자인을 고급화하고 실용성과 내구성을 갖춘 큐가방 신제품을 내놓았다.

고리나코리아(대표 임정철)는 최근 천연 소가죽을 사용한 ‘타르가 더블’ 3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고리나코리아가 지난 6월 처음 선보인 ‘타르가’시리즈 첫 번째 모델인 ‘타르가 스마트’에 이은 두 번째 제품이다. ‘타르가 스마트’는 이전 모델과 동일하게 천연소가죽을 사용하되 하드타입으로 만들어 견고함을 높였고, 동시에 수납공간을 늘려 실용성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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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은 차밍블랙, 클래식브라운, 애쉬아이보리 등 3종류이며, 소가죽은 모두 ‘오플’(ople‧소가죽의 일종)가죽을 사용했다.

크기는 가로 82㎝, 세로 14㎝, 폭 10㎝로 하대 2개와 상대 4개에 익스텐션 1개까지 넣을 수 있다. 이전 모델인 ‘타르가 스마트’보다 하대 1개와 상대 3개를 더 넣을 수 있는 셈이다. 무게는 1,850g으로 ‘2X4’(상대2개, 하대4개) 가죽가방 중 가장 가벼운 수준이다. 가격은 6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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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잘한 당구용품을 넣어 들고다닐 수 있는 핸디파우치와 네임택도 있다. 파우치는 본체와 자석으로 결합돼 가방 안에 넣고 다니기 용이하다.

고리나코리아 임정철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기존 큐가방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성, 내구성을 겸비한 게 장점”이라며 “내부 디테일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썼기 때문에 한층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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