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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배 전국3쿠션대회 ‘3일 늦춘’ 11월 2일 개막

당초 10월30일 개막 예정…사회적거리두기 연장으로 변경
전체 대회 일정도 11월2~7일로 늦추어져
신청기간 선수부 15일까지…동호인 18~25일

  • 최경서
  • 기사입력:2021.10.12 12:12:03
  • 최종수정:2021.10.12 12: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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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지난 4월 마무리된 "제9회 양구국토정중앙배" 전경.(사진=본사DB)
당초 오는 30일로 예정된 ‘태백산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개막이 11월 2일로 3일 늦추어진다.

대한당구연맹(회장 박보환)은 “오는 30일로 예정된 ’2021 태백산배 전국3쿠션당구대회’(이하 태백산배) 개막일을 강원지역 사회적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11월 2일로 변경한다”고 최근 공지했다. 이에 따라 전체 대회일정도 10월30~11월4일에서 11월2~7일로 변경됐다.

대회일정 변경으로 동호인 참가신청 기간도 개인전(11~18일), 단체전(12~18일)에서 18~25일로 늦추어진다.

전문선수 참가신청 기간은 변동 없이 15일까지다.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태백산배대회는 국토정중앙배(4회) 경남고성군수배(8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전국규모 당구대회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2년만에 열리는 대회다.

한편 지난 2019년 ‘태백산배’에서는 조재호(PBA·NH농협카드그린포스)와 박지현(LPBA)이 각각 남녀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최경서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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