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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투어 3차전 11월 개최…타이틀스폰서는 휴온스글로벌

11월16~23일 일산 소노캄고양서 ‘휴온스PBA-LPBA챔피언십’
당초 8월 개최이었으나 ‘코로나19’로 한차례 연기
지난 6월 팀리그 합류 후 PBA 첫 타이틀스폰서
휴온스 최근 최혜미 환영식…‘우승’ 김세연에 격려금도

  • 최경서
  • 기사입력:2021.10.08 15:33:56
  • 최종수정:2021.10.08 15: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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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세연(왼쪽)과 다비드 마르티네스(오른쪽)가 지난 "TS샴푸 PBA챔피언십 2021"에서 각각 우승한 뒤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본사DB)
프로당구 PBA투어 3차전이 제약업체 휴온스글로벌이 타이틀스폰서를 맡은 가운데 11월 중순에 열린다.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은 “오는 11월 16~23일 경기도 일산 소노캄고양에서 열리는 PBA-LPBA투어 타이틀스폰서를 맡게 됐다”고 최근 밝혔다. 대회 명칭은 ‘휴온스 PBA-LPBA챔피언십 2021’이다.

지난 6월 팀명 ‘휴온스헬스케어레전드’(주장 김기혁 김세연 오슬지 김봉철 하비에르 팔라존, 글렌 호프만)로 팀리그에 합류한 이후 PBA투어 첫 타이틀스폰서다. 최근에는 2차 드래프트에서 최혜미를 추가로 영입했다.

‘휴온스 PBA-LPBA챔피언십 2021’은 당초 2차전으로 8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한차례 연기된 바 있다.

그 사이 지난 9월 ‘TS샴푸 PBA-LPBA챔피언십 2021’이 2차전으로 우선 진행됐다. 따라서 ‘휴온스 PBA-LPBA챔피언십 2021’은 3차전으로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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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세연이 지난 7일 성남 판교 휴온스글로벌 본사에서 진행된 "선수단 격려 및 신입생 환영회"에서 공로상을 수여받았다. 사진은 김세연이 받은 공로패와 격려금.(사진=김세연 제공)
한편, 휴온스글로벌은 지난 7일 경기도 성남 판교 본사에서 ‘선수단 격려 및 신입생 환영식’을 열어 최근 영입한 최혜미 환영식을 진행했다.

아울러 ‘TS샴푸 LPBA챔피언십 2021’에서 우승한 김세연에게 공로상을 수여하고 격려금도 전달했다. [최경서 MK빌리어드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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