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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당구연맹 선수전용훈련장 개관

광주 북구 신용동에…대대 4대·중대5대·포켓1대
선수 훈련 및 당구아카데미로 활용
“광주당구연맹 소속 선수 기량 향상 기대”

  • 박상훈
  • 기사입력:2021.04.06 10:58:50
  • 최종수정:2021.04.06 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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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광주당구연맹이 광주광역시 북구 신용동에 당구 전용훈련장을 개관했다.(사진=광주당구연맹)
[MK빌리어드뉴스 박상훈 기자] 광주당구연맹이 소속 선수 15명을 위한 전용훈련장을 개관했다.

광주당구연맹은 최근 광주 북구 신용동 GBF당구장에 당구선수 전용 훈련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훈련장에는 국제식 대대 4대, 중대 5대, 포켓 테이블 1대가 설치됐다. 당구아카데미 운영과 당구 대회 장소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광주당구연맹에는 김현석(남 3쿠션 22위) 김연석(132위) 윤영수(141위) 등 캐롬 선수 10명, 최솔잎(여 포켓 6위) 고명준(남 포켓4위) 등 포켓 선수 5명 등 총 15명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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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훈련장에는 대대 4대, 중대 5대, 포켓 1대가 설치됐다.(사진=광주당구연맹)
전용훈련장은 현재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출마 선언 후 직무 정지 상태인 이강근 2대 광주당구연맹 회장이 지난 1월 취임 이후 광주 소속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안우평 광주당구연맹 전무는 “전용 훈련장이 생긴 만큼 광주 당구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구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우수한 유소년 당구선수 육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hoonp777@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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