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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당구연맹 새해 첫 평가전 오픈대회로 열린다

12일 수원 장안구 메가당구클럽서
차명종 한춘호 정병진 등 선수외 수원 동호인도 가능

  • 기사입력:2020.01.03 14:14:56
  • 최종수정:2020.01.06 12: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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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20년 수원연맹 첫 정기평가전이 동호인과 함께하는 오픈대회로 열린다. 지난해 12월 열린 수원연맹 마지막 평가전 입상자들이 시상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공동 3위 차명종, 우승 한춘호, 시상자 수원연맹 안인관 이사, 준우승 나태형, 공동3위 김성훈. (사진제공=수원당구연맹)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수원당구연맹(회장 이재복)의 새해 첫 정기평가전이 동호인과 함께하는 오픈대회로 열린다.

수원연맹은 오는 12일 수원시 장안구 메가당구클럽에서 ‘수원시당구연맹 정기평가전 오픈 당구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차명종(3쿠션 국내11위) 한춘호(12위) 정병진(43위) 등 수원연맹 선수 정기평가전 겸 수원시 거주 학생, 여성 동호인을 포함한 당구동호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오픈대회로 진행된다.

대회는 출전자가 32명 이하 경우 3인 1조 리그전을 펼쳐 본선 8강 진출자를 가려 우승자를 정한다. 참가자가 32명 이상이면 예선부터 토너먼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선은 25점제(30이닝 제한), 본선 16강부터는 30점제(이닝제한 없음)로 경기한다.

우승자에게는 참가비의 35%에 해당하는 금액을 우승상금으로 부여하며 준우승자는 참가비의 17%를 상금으로 받는다. 동호인이 입상 후 수원연맹 선수등록을 원하면 선수등록비 20만원이 면제된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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