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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코리아 주최 첫 동호인당구대회 성료

전국에서 128명 출전, 서울 강북 세종당구클럽서
우승 이인호 2위 안성용, 공동3위 박광수 정효수
아르고코리아 이병철 대표 “매년 1~2차례 대회 개최”

  • 기사입력:2020.07.25 08:57:03
  • 최종수정:2020.07.25 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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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당구 큐 제조업체" 아르고코리아가 처음으로 개최한 전국동호인대회가 128명이 참가한 끝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아르고코리아 이병철 대표와 우승자 이인호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아르고코리아)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당구큐 업체 아르고코리아(대표 이병철)가 처음으로 개최한 전국동호인 당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아르고코리아는 최근 서울 강북구 세종당구클럽에서 ‘제1회 아르고큐배 전국동호인 당구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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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아르고코리아는 이 대회에 900만원 상당 상품과 상금으로 대회를 꾸렸다. 후원사 쉐빌로뜨도 이보(EVO)큐를 비롯해 200만원 상당 제품을 경품으로 내놓았다. 대회장 안에 놓인 상품 모습. (사진제공=아르고코리아)
이번 대회에 주최측 아르고코리아는 자사 큐를 포함한 900만원 상당 상품과 상금을 걸었고, 후원사인 테이블업체 쉐빌로뜨(대표 강인용)도 이보(EVO)큐를 비롯해 200만원 상당 제품을 경품으로 내놓았다.

전국에서 128명이 참가한 대회 결승에선 이인호(인천도화스카이)가 안성용(원주 라온)을 꺾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박광수(빌포텐)와 정효수가 차지했다.

우승자 이인호는 상금 50만원과 145만원 상당 아르고 드래곤 큐, 30만원 상당 아르고 타이칸(Taikan)큐 가방을 부상으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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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대회 결승에 오른 이인호와 안성용이 경기 전 뱅킹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제공=아르고코리아)
준우승 안성용은 상금 30만원과 95만원 상당 아르고 카라 아머(Kara Armor)큐와 타이칸 큐 가방을 받았다. 공동3위 박광수 정효수도 소정의 상금과 100만원 상당 아르고 제품을 부상으로 받았다.

아르고코리아 이병철 대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해줘 감사하다”며 “매년 한 두차례 대회를 개최해 아르고코리아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동호인들에게도 한발 더 다가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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