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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BA` 강지은·김세연, 당구큐 업체 타스(TAS) 후원받는다

계약기간 1년에 연장조건…타스 ‘커스텀(주문제작) 큐’ 사용
타스 강태경 대표 “부족함 없도록 전폭 지원하겠다”

  • 기사입력:2020.07.05 08:01:04
  • 최종수정:2020.07.05 12: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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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커스텀(주문제작)큐’ 제작업체 타스(TAS·대표 강태경)가 ‘LPBA 강호’ 강지은(28·LPBA 4위)과 김세연(25·공동9위)을 후원한다. 강태경 대표(가운데)가 강지은(왼쪽) 김세연과 계약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커스텀(주문제작)큐’ 제작업체 타스(TAS·대표 강태경)가 ‘LPBA 강호’ 강지은(28·LPBA 4위)과 김세연(25·공동9위)을 후원한다.

타스는 최근 서울 강남구 소재 스튜디오에서 강태경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강지은 김세연과 후원계약식 및 프로필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계약 종료 시 전년도 성적에 따라 1년 계약연장 및 훈련보조금액을 조정키로 했다.

강지은과 김세연은 나란히 여자프로당구 LPBA에서 활약중인 강호다. 강지은은 지난 시즌 ‘TS샴푸챔피언십(4차전)’ 결승서 박수향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김세연은 ‘파나소닉오픈(1차전)’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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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강지은은 지난 시즌 ‘TS샴푸챔피언십(4차전)’ 정상에 올랐다. 강지은이 후원계약식 후 강태경 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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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세연은 ‘파나소닉오픈(1차전)’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김세연이 후원계약식 후 강태경 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지은과 김세연은 타스가 만든 커스텀 큐로 대회에 출전하고 유니폼에 타스 패치를 부착한다.

타스 강태경 대표는 “(강지은과 김세연은)동호인때부터 인연을 이어온 선수들이다. 두 선수가 선수 생활에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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