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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당구연맹 2대 회장에 윤우종씨

단독 입후보…대의원 5명 ‘전원 찬성’
윤 회장 “미추홀구·인천연맹 발전위해 힘쓸 것”

  • 기사입력:2020.01.02 15:15:47
  • 최종수정:2020.01.07 09: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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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제2대 인천미추홀구 당구연맹 회장에 윤우종씨가 당선됐다. 인천 구월동 인천당구연맹 사무실에서 진행된 회장선거 후 당선이 확정된 윤우종 회장(사진 가운데줄 왼쪽 두번째)이 인천당구연맹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당구연맹 김영조 부회장)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인천 미추홀구당구연맹 2대회장에 윤우종(53)이 당선됐다.

미추홀구당구연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주용)는 초대 이기성(47)회장 임기가 마무리됨에 따라 최근 인천 구월동 인천당구연맹(회장 김태석) 사무실에서 미추홀구연맹 제2대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회장 후보자로 단독 출마한 윤우종 신임회장은 미추홀구연맹 대의원 8명 중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전원 찬성표를 얻어 2대회장에 당선됐다.

윤우종 회장은 현재 인천에서 입시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미추홀구 당구 동호인으로 활동하며 당구에 큰 관심을 보여왔다. 윤우종 회장 임기는 2020년 12월까지다.

윤우종 신임회장은 “미추홀구당구연맹과 인천당구연맹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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