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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유통업체 빌마트, ‘페리 큐’ 인천 총판 맡는다

최근 라이리코리아와 계약 체결…계약기간 2년
이카루스·데브론 등 페리 큐 모든 모델 판매
정석용 빌마트 대표 “페리 큐 우수한 성능 확신”

  • 기사입력:2020.05.18 11:27:27
  • 최종수정:2020.05.18 1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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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인천의 당구용품유통업체, 빌마트가 인천지역의 "페리큐" 총판을 담당한다. 기간은 2년으로 이 기간 빌마트는 인천 전지역의 페리큐 판매와 유통을 맡게된다. 사진은 페리 큐의 클로이(Kloy) 시리즈. (사진=라이리코리아)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당구용품유통업체’ 빌마트(대표 정석용)가 ‘페리 큐’ 인천지역 총판을 담당한다.

빌마트는 최근 ‘페리 큐’ 국내 공식유통 업체인 라이리코리아(대표 김평)와 계약기간 2년의 인천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인천 주안동에 위치한 빌마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이카루스(Ekaroose) 데브론(Devron) 시마론(Cimaron) 등 페리 큐 모든 모델의 인천지역 판매와 유통을 맡게된다. 빌마트는 현재 ‘퓨리 큐’ 전국 총판도 맡고 있다.

빌마트는 지난 1982년 설립된 올해로 창업 38년차를 맞는 당구용품유통업체다. 지난해 9월에는 안양시 관양동에 ‘빌마트 경기지사’를 오픈, 경기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한 바 있다.

빌마트 정석용 대표는 “최근 개인 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페리 큐의 우수한 성능에 대한 확신이 서 총판계약을 맺게됐다”며 “이번 계약을 계기로 고객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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