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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PBA 공식 당구천으로 고리나 ‘엠플러스’ 선정

고리나코리아, PBA와 공식용품(당구천) 계약
1~3부투어, 팀리그 등 PBA 全투어 사용

  • 기사입력:2020.11.17 17:35:32
  • 최종수정:2020.11.17 17: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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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고리나 M플러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PBA투어와 팀리그 등 이번 시즌(20-21) 모든 PBA투어에 ‘고리나 당구천(라사지)’이 사용된다.

고리나코리아(대표 임정철)는 ‘고리나 라사지’가 2020-21시즌 PBA 전투어 공식 당구천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고리나 라사지’는 PBA투어 1차전(7월 SK렌터카 챔피언십)과 2차전(9월 TS샴푸 챔피언십)에 이어 3~5차전및 파이널투어에도 사용된다. 팀리그와 드림투어(2부), 챌린지투어(3부)도 마찬가지다.

PBA투어 공식천으로 선정된 모델은 고리나 ‘엠플러스(M PLUS)’로, 지난 시즌 PBA투어 6차전(SK렌터카 챔피언십)과 7차전(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에도 사용됐다.

고리나코리아 임정철 대표는 “지난 시즌 두 차례 참가한 PBA투어에서 자신감을 얻어 이번 시즌 공식 용품업체로 참가하게 됐다”며 “현재도 스페인 본사와 주기적으로 라사지 품질을 높이기 위해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이어 “더 좋은 라사지를 국내에 유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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