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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최완영 꺾고 대한체육회장배 결승 선착

[대한체육회장배 당구대회] 4강서 최완영에 40:36 勝
23일 오후4시, 김행직-한춘호 승자와 결승 대결
[대한체육회장배 오늘의 경기-23일]

  • 기사입력:2019.11.23 12:04:43
  • 최종수정:2019.11.23 13: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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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조명우가 대한체육회장배 4강서 최완영을 꺾고 결승에 선착했다.
[양구=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국내1위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가 최완영(충북·4위)을 꺾고 대한체육회장배 결승에 선착했다.

조명우는 23일 오전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15회 대한체육회장배 2019 전국당구대회’ 남자 3쿠션 4강에서 최완영을 40:36(26이닝)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조명우는 24:24 동점으로 맞선 18이닝~21이닝 연속 11득점(4-1-3-3)을 기록하며 35:28로 앞서나가 승기를 잡았고 이후 24~26이닝 5득점해 40점에 선착했다. 최완영이 26이닝 마지막 공격기회서 1득점에 그치며 최종 40:36으로 조명우가 승리했다.

결승에 선착한 조명우는 23일 오후 4시, 김행직(전남·6위)과 한춘호(수원·23위)의 4강전 승자와 우승을 놓고 겨룬다. [dabinnett@mkbn.co.kr]

◇대한체육회장배 남자 3쿠션(양구 청춘체육관)

▲4강전

△4강 1경기(10:00~)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 40:36(26이닝) 최완영(충북)

△4강 2경기(12:00~)

=김행직(전남)-한춘호(수원)

◆결승전(16:00~)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4강 2경기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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