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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숙 강지은 김갑선 이미래 LPBA투어 16강 진출

[메디힐LPBA 챔피언십] 32강서 각조 1, 2위 차지
박수향 이유주 오지연 하지영도 통과
김보미 서한솔 고바야시 탈락

  • 기사입력:2019.11.22 1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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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임정숙과 이미래는 LPBA 32강 한 조(3조)서 대결해 이미래가 96점 1위, 임정숙이 64점 2위로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의정부=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임정숙과 강지은 김갑선 이미래가 LPBA 16강에 올랐다.

22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 ‘메디힐 PBA 챔피언십’ 이틀차 32강전서 이미래와 임정숙은 3조 1, 2위로, 강지은(4조)과 김갑선(5조)은 조1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차투어 준우승’ 서한솔과 ‘3차투어 준우승’ 고바야시는 나란히 32강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다.

이미래는 3조(임정숙 백민주 이마리)경기서 17이닝째 하이런 8점 등을 앞세워 96점으로 조1위가 됐다. 2위 임정숙(64점)보다 32점이나 앞섰다. 임정숙은 초반 7이닝동안 2득점에 그치며 최하위로 내려가는 등 부진한 출발을 보였으나 12이닝째 5점, 14이닝부터는 3-7-2점을 몰아치며 추격, 조2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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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4차투어 우승자" 강지은은 4조서 87점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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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초대여왕" 김갑선은 5조서 73점 1위로 김경자(53점)과 함께 16강에 올랐다. 3위 서한솔(45점)과 4위 안드레아호프만(29점)은 고배를 마셨다.
4차투어 우승자 강지은도 4조서 이근영 손수민 원은정과 만나 87점 조1위로 16강에 올랐다. 이 밖에 5조 김갑선(73점) 6조 박수향(92점)7조 이유주(77) 등도 조1위를 차지했다.

반면 서한솔(5조)과 고바야시 료코(일본·6조) 김보미(1조)는 조3위로 탈락했다. [samir_@mkbn.co.kr]

◇메디힐 LPBA 챔피언십(의정부 아일랜드캐슬)

▲32강전 결과

△1조= 1위 박수아(61점) 2위 류지원(57점) 3위 김보미(41점) 4위 전애린(41점)

△2조= 1위 오지연(85점) 2위 김정미(49점) 3위 윤경남(49점) 4위 김민영(17점)

△3조= 1위 이미래(96점) 2위 임정숙(64점) 3위 백민주(36점) 4위 이마리(4점)

△4조= 1위 강지은(87점) 2위 원은정(55점) 3위 손수민(51점) 4위 이근영(7점)

△5조= 1위 김갑선(73점) 2위 김경자(53점) 3위 서한솔(45점) 4위 안드레아호프만(29점)

△6조= 1위 박수향(92점) 2위 히가시우치 나츠미(56점) 3위 고바야시 료코(36점) 4 위 최은지(16점)

△7조= 1위 이유주(77점) 2위 민정희(57점) 3위 이지연(41점) 4위 최연주(25점)

△8조= 1위 하지영(87점) 2위 최보람(55점) 3위 김명희(51점) 4위 이향주(7점)

▲16강 대진

△1조= 이미래 박수아 임정숙 윤경남

△2조= 박수향 김갑선 민정희 김경자

△3조= 강지은 이유주 류지원 원은정

△4조= 하지영 오지연 히가시우치 나츠미(일본) 최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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