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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허정한 ‘대한체육회장배 당구’ 8강 맞대결

16강서 각각 방정극 박수영 제압
조명우-김봉철, 조재호-한춘호, 서창훈-최완영
[대한체육회장배 오늘의 경기-22일]

  • 기사입력:2019.11.22 16:57:24
  • 최종수정:2019.11.22 1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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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김행직과 허정한이 대한체육회장배 8강전서 격돌한다.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김행직(전남·국내6위)과 허정한(경남·3위)이 대한체육회장배 8강서 격돌한다.

22일 오후 강원도 양구군 청춘체육관에서 마무리된 ‘제15회 대한체육회장배 2019 전국당구대회’ 남자 3쿠션 16강에서 김행직은 방정극(경기·110위)을 40:38(22이닝)로 꺾었고 허정한은 박수영(서울·14위)을 40:30(28이닝)으로 제압했다. 이들은 8강서 맞대결한다.

국내1위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와 2위 조재호(서울시청)도 8강에 올랐다. 조명우는 16강서 김휘동(대구·22위)을 40:39(27이닝)로 제압했고, 조재호는 강자인(충북·17위)과 40:40(28이닝)동점후 승부치기에서 2:1로 꺾었다.

최완영(충북·4위)과 김봉철(경기·8위) 서창훈(평택·12위) 한춘호(수원·23위)도 각각 김현석(광주·26위) 최호일(전남·47위) 임형묵(서울·39위) 황봉주(경남·19위)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dabinnett@mkbn.co.kr]

◇대한체육회장배 남자 3쿠션(양구 청춘체육관)

▲16강(14:00~)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 40:39(27이닝) 김휘동(대구)

김봉철(경기) 40:33(24이닝) 최호일(전남)

서창훈(평택) 49:45(36이닝) 임형묵(서울)

최완영(충북) 40:33(26이닝) 김현석(광주)

허정한(경남) 40:30(28이닝) 박수영(서울)

김행직(전남) 40:38(22이닝) 박정극(경기)

한춘호(수원) 40:37(21이닝) 황봉주(경남)

조재호(서울시청) 42:41(28이닝) 강자인(충북)

▲8강(16:00~)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김봉철(경기)

서창훈(평택)-최완영(충북)

허정한(경남)-김행직(전남)

한춘호(수원)-조재호(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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