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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우 이지영, 경기도 포켓볼3차챌린저 男女 우승

男결승서 박성우, 강석구 세트스코어 7:5 제압
女결승 이지영, 오세원 6:3으로 꺾고 정상
공동3위 男 양용준·장건주, 女김혜영·현지원

  • 기사입력:2019.11.19 16:44:58
  • 최종수정:2019.11.20 14: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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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제3차 경기도당구연맹 포켓볼 챌린저 우승을 차지한 이지영과 박성우가 시상 후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함상준 경기도당구연맹 행정총괄국장)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박성우(김포시체육회·국내 남자 10위)와 이지영(김포시체육회 국내 여자 18위)이 경기도 포켓볼 챌린저 3차대회서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17일 경기도 군포시 산본오픈스페이스에서 열린 ‘2019년 제3차 경기도당구연맹 포켓볼 챌린저’ 대회 남자부 결승에서 박성우는 강석구(안산시체육회·국내 남자 11위)를 세트스코어 7:5로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이지영은 여자부 결승서 오세원(경기·22위)을 세트스코어 6: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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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총 12명이 겨룬 남자부에서 박성우는 결승서 맞붙은 강석구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중 샷을 준비하는 박성우. (사진제공=함상준 경기도당구연맹 행정총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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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총 7명이 참가한 여자부에서 "약사" 포켓볼 선수, 이지영이 결승서 맞붙은 오세원을 누르고 개인통산 첫 경기도 챌린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제공=함상준 경기도당구연맹 행정총괄국장)
박성우는 총 12명이 겨룬 남자부 예선에서 이세영(경기·23위)과 함원식(수원시체육회)을 모두 세트스코어 7:4로 꺾고 본선 4강에 진출했다. 4강에서 박성우는 장건주(양주시체육회·17위)를 세트스코어 7:5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공동3위는 양용준(경기·27위) 장건주.

여자부에서는 ‘약사’ 포켓볼 선수인 이지영이 경기도 챌린저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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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남자부 입상자들이 시상식에서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준우승 강석구, 우승 박성우, 공동3위 양용준, 공동3위 장건주. (사진제공=함상준 경기도당구연맹 행정총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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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여자부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준우승 오세원, 우승 이지영, 공동3위 김혜영, 공동3위 현지원. (사진제공=함상준 경기도당구연맹 행정총괄국장)
총 7명이 참가한 예선에서 이지영은 권보미(안산시체육회·국내 여자5위)를 세트스코어 6:2, 현지원(화성시체육회·34위)을 6:5로 꺾고 본선 4강에 올랐다. 이어진 4강에서 이지영은 김혜영(경기·20위)을 세트스코어 6: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 공동3위에는 김혜영(경기·20위) 현지원이 올랐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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